법률
언행과 행동이 폭력적인 동생을 어떻게 제지시켜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노려보거나 명령어조로 자꾸 말을 하고, 말에 날이 너무 서있으며 반박이 아닌 따지기를 하거나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듯한 말투가 대부분입니다. 대화를 거절했더니 그걸 또 조롱하고 비하하며 친척들 앞에서도 저를 깎아내리고 제가 마치 인민재판을 받는 기분이 듭니다. 한심하다는 듯한 말투와 일부러 발소리를 쿵쿵거리고 소리를 높이는 등 이런 것들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너무 위협이 됩니다. 이런 환경에서 같이 살아 갈 수 없을 정도인데 신고라는 말이 나오기 전까지는 상황의 위험을 인
식하지 못하는 동생을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2025-11-13 18:05
어제 오후 6시, 화장실에서 있었던 사건과 관련해 사과를 요청드립니다.
막내동생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은 잘못된 행동이며,
정확한 사실 확인과 사과를 부탁드립니다.
이 메시지는 사건 경과 기록용으로 남기는 것이며,
법적 절차나 상담 시 증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어제 막내동생을 갑자기 이유 없이 때리고 집안일을 시키기에 이렇게 보냈더니 울고 있습니다. 찰싹 소리를 분명히 들었는데 때렸냐는 물음에 대답하기 싫다는 말을 하고 막내동생은 기분이 나쁘지 않는데 왜 폭력이냐는 말을 합니다.
엄마와 아빠가 어린시절 폭력을 행사한 것에 대한 증거가 있고, 둘째 동생에게 물었을 때 대답하기 싫다고 한 것 밖에 증거가 없습니다. 또 어릴 때도 둘째에게 맞았다는 막내의 무언의 증언이 있는데 저렇게 보내면 정신적 피해를 입힌 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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