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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언젠가 내가 아끼는 아빠도 세상을 떠날 텐데
벌서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하지만 아빠에게 죽음이 있기에 지나온 아빠의 세월이 더 특별하다고 생각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가끔씩 전영록 - 내 사랑 울보를 들으면서 말이죠 허허....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간은 언제든 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회없이 사는것도 맞고요.
후회없이 효도하는게 맞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소중하게 보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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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그렇죠 죽음이 있으니 지금남아있는 시간이 더 소중한 시간이
되는 거 겠죠 하지만 사람은 본인의 죽을날을 알수없기 그소중한 남은 시간을 망각
하고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올곧은재칼30
사람의 끝은 결국 죽음이니까요 그걸 막을수는없고요 받아들인다는게 가장 어려운 일이지만 받아을이는거만큼 행복해지는게없죠.
에펠탑선장
사람에게 죽음은 누구나 겪는 일입니다.
죽음 즉 끝이 있기때문에 하루하루 삶을 소중히 여기면서 살아야합니다.
만약 사람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살아간다면 그 삶은 특별하지 않겠죠
사람의 삶은 누구에게나 한편의 드라마이고 소설이 된다고 보시면됩니다. 반드시 시작과 끝이 존재하니깐요
안녕하세요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맞이하게 되죠 그런데 삶이 더 특별한 것은 바로 아빠에게는 질문자님 같은 자식이 있어서 더 특별한 것이고 질문자님에게 한없이 따뜻한 아빠가 있어서 더 특별한 삶이 되겠죠 한 번뿐인 인생 정말 의미있게 보내고 싶습니다
세상은요지경
정말 그런걸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내 부모님들도 언제가는 돌아가실텐데 그 날이 오면 나는 어떻할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정말 힘들거 같아요 정말로요 저도 그런 생각을 한번씩 하는데요
마음이 정말 안좋아요 그래서 더 잘해 드리려고는 하고 잘 살려고 노력하고 하는데 쉬운게 아닌거 같아요
사막위의오아시스
안녕하세요. 말똥구리입니다.
모든 인간은 죽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 즉 제한된 시간이 더욱 가치있고 의미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