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있기에 삶이 더 특별한 것이겠지요?

언젠가 내가 아끼는 아빠도 세상을 떠날 텐데

벌서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하지만 아빠에게 죽음이 있기에 지나온 아빠의 세월이 더 특별하다고 생각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가끔씩 전영록 - 내 사랑 울보를 들으면서 말이죠 허허....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간은 언제든 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회없이 사는것도 맞고요.

    후회없이 효도하는게 맞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소중하게 보내봅시다!

  • 그렇죠 죽음이 있으니 지금남아있는 시간이 더 소중한 시간이

    되는 거 겠죠 하지만 사람은 본인의 죽을날을 알수없기 그소중한 남은 시간을 망각

    하고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람의 끝은 결국 죽음이니까요 그걸 막을수는없고요 받아들인다는게 가장 어려운 일이지만 받아을이는거만큼 행복해지는게없죠.

  • 사람에게 죽음은 누구나 겪는 일입니다.

    죽음 즉 끝이 있기때문에 하루하루 삶을 소중히 여기면서 살아야합니다.

    만약 사람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살아간다면 그 삶은 특별하지 않겠죠

    사람의 삶은 누구에게나 한편의 드라마이고 소설이 된다고 보시면됩니다. 반드시 시작과 끝이 존재하니깐요

  • 안녕하세요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맞이하게 되죠 그런데 삶이 더 특별한 것은 바로 아빠에게는 질문자님 같은 자식이 있어서 더 특별한 것이고 질문자님에게 한없이 따뜻한 아빠가 있어서 더 특별한 삶이 되겠죠 한 번뿐인 인생 정말 의미있게 보내고 싶습니다

  • 정말 그런걸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내 부모님들도 언제가는 돌아가실텐데 그 날이 오면 나는 어떻할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정말 힘들거 같아요 정말로요 저도 그런 생각을 한번씩 하는데요

    마음이 정말 안좋아요 그래서 더 잘해 드리려고는 하고 잘 살려고 노력하고 하는데 쉬운게 아닌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말똥구리입니다.

    모든 인간은 죽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 즉 제한된 시간이 더욱 가치있고 의미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