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질문을 화학공학이 아니라 역사 쪽에 하셔야 되는걸 잘못하신거 같습니다
당시 조선시대는 농업이 중심이었기 때문에 수확량을 늘이기 위한 농법개발에 적극적이었습니다. 해외의 농법도 배워오기도 하였으며 자체적으로 개발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말씀하신 시비법이 가장 유명합니다. 시비법은 지금도 사용하는 비료를 사용하여 토양의 질을 높힌 뒤에 작물을 심어 작물을 생산량을 늘리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당시 대량생산 가능한 비료가 없었기에 제한적인 방법 이었습니다.
당시에 이앙법이라 불리는 모내기 방식도 개발되었습니다. 못자리에서 따로 키운 모를 논으로 옮겨심는 방법인데 제한된 공간에서 제대로 키운 뒤 논으로 다시 가져다 심는 방식이라 수확량을 크기 늘릴 수 있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