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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한도롱이225

비상한도롱이225

단기적금을해야하는건지 그냥 통장안에 넣어놓고있는게 나은지

만기되는 예금 통장 160만원

세이프박스에 900만원

지금 모을거 한 20~50만원정도되는데 정확하지않은금액 ㅠㅠ

이게 27년 3월 결혼식예정이라 결혼식비용에 들어갈거고

9월에 집들어갈 예정이라 그냥 어차피 쓸일만남았느데 통장안에 놔두면되죠 ??

단기 적금하기에도 애매하공..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빈 경제전문가

    최현빈 경제전문가

    경제연구소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그냥 통장에 있는 것이 가장 위험 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안전하게 최소 파킹통장에라도 돈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 결혼식이 1년정도 남았기 때문에 공격적이거나 장기간 돈을 묶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결혼과 입주처럼 사용 시점이 정해진 돈이라면 수익보다 유동성과 안전이 중요해서, 통장이나 세이프박스에 두는 선택이 합리적입니다. 다만 3~6개월짜리 단기 예금이나 자유적금으로 조금이라도 이자를 챙길 수 있다면 일부만 나눠 넣는 정도가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단기 적금을 하는 것과 그냥 통장에 두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라면 이런 경우 3월에 돈을 쓰셔야 하기에

    예금 통장 160과 세이프 박스 내의 900을 다 털어서

    1,060만원짜리 1년 예금을 들겠습니다.

  • 단시일 내에 사용예정이 있는 돈은 파킹통장이나 단기 적금까지는 괜찮을 듯 합니다.

    다만, 단기적금과 파킹통장의 금리차이가 크지는 않기 때문에 결혼 준비의 목적 자금이라면 중간중간에도 사용해야 할 수 있으니 개인적으로는 파킹통장에 넣어두는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라면 현재 금액을 통장에 그냥 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특히 결혼식과 9월 입주처럼 가까운 시기에 큰 지출 계획이 이미 있으니, 단기 적금보다는 필요할 때 바로 쓸 수 있도록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에 두는 게 편리합니다. 다만, 20~50만 원 정도 추가로 조금씩 모으실 예정이라면, 만기일이 가까운 적금이나 세이프박스처럼 만기 제한이 없는 자산도 함께 활용하면서 필요금액을 미리 확보하는 게 좋아요. 단기간에 큰 이자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유동성 확보에 더 신경 쓰는 게 현명합니다. 결혼 준비와 새집 입주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길 응원할게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9월 입주까지는 사실 길어야 7달밖에 안됩니다.

    현재 불확실한 상황에서 분명 나가야할 돈을 투자하기에는 위험 부담이 있습니다.

    저는 고금리를 주는 파킹통장에 넣어두시는게 좋다고 보며 1금융보다는 저축은행에 하시는게 금리면에서 유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축은행 또한 전부 예금자보호대상이기 때문에 안정성면에서도 걱정은 안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결혼식과 입주가 1년 이내에 있을 예정이니 원금을 지키면서도 언제든지 출금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 파킹 통장(세이프박스)에 입금을 해 놓으셨으니 그대로 두셔도 무방합니다.

    만약 지금 파킹 통장보다 조금이라도 더 높은 금리를 주는 곳이 있는지 찾아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에 사용 예정이라면 굳이 예금에 해둘 필요는 없으며 MMF나 CMA, MMDA 등 단기 운용자산에 넣어 두시는 것이 좋다고 보입니다. 일반 입출금 통장은 금리가 0.1% 수준에 불과하나 해당 상품은 2% 내외의 금리를 주고 있으며 수시입출금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