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말의 무게를 깨닫는 요즘 다들 어떠신가요?
저는 올해 30대 중반입니다.
워낙 사람을 좋아하고 수다도 잘 떨고 털털해요ㅎㅎ
그래서 제 애기도 잘 하고 사람들이랑 금방 친해지는게 장점이었는데 요즘들어 친했다고 생각한 지인들한테 상처를 많이 받네요… 제가 했던 말들이 약점이 된다는게 뭔지 알것 같아요…
인생에 회의감도 들고 나를 정말 소중하게 생각했다면 저런말은 하지않았을텐데… 무례한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오늘 머리가 너무 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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