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때문에 너무나도 힘이드네요...

3남매에 부모님이 계셨었는데 어머니가 정신병력을 앓고 계셨었습니다..그래서 솔직하게 말해서 저는 어머니 아직까지 싫어합니다 물론 저 성인될때쯤에 이혼하셔서 안본지 10년도 족히됬구요 지금 그것보다 중요해진 사항이 4식구가 같이살고있는데 누나가 어렸을 때부터 예민하고 분노 조절장애가있었던거는 알고있는데 2년전에는 자꾸 버르장머리없이 대들고 악지르고 이런것때문에 아버지가 화가나서 따귀를 한대때렷습니다. 물론 폭력은 잘못된거라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악을지르고 악을지르는 수준이 2-3시간 하다가 5시간뒤에 어렷을때 자기서운했던 얘기하면서 또 악지르고 그러는 정도이며 따귀를 맞았을 때 경찰을 불러 아버지 떄문에 무서워서 못있겠다면서 경찰한테 진술하고있고 경찰은 아버지를 자리에서 범죄자마냥 심문하고있으니 저로써는 정말 눈물이 날정도로 밉고 화가난 상황도있었습니다. 지금은 현재 이사를 온지얼마 안되었는데 누나가 자기 돈으로 하고싶다고해서 보증금을 거의다 자기돈으로 했습니다(물론 월세개념으로 30~50가량 매달입금해줍니다.). 그렇게되서 그런지 이집에 온뒤로 뭐만하면 뭐더러워진다 뭐만하면 시끄러워진다 하면서 잔소리 및 무슨 대자보마냥 메모장을 온 집구석에 도배를 해놨습니다. 제가 자리비우면 제방 뒤지는건지 문다열고 냄새난다면서 방문활짝열고 요즘에는 남자혐오하는 말까지 하는거보니 페미까지 하고있는거같습니다. 맘같아서는 바로 자취로 나가고싶지만 몇년전 제실수로 주식을 잘못건드려 빛청산까지 몇개월이 남아 당장에 못나갈정도입니다.. 결국 하소연처럼 되어버렸는데 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할까요 내년 1월까지는 여기 살아야 제가 어떻게하면 버틸수가있을까요 거실에서 혼자 뭐가 화가나는지 악지르고 더럽다 이러고있는데 매일매일이 심장이 떨립니다.
정신병은 가족력이고 전염이된다고하는데 저까지 전염될까 무섭습니다.
저는 절대로 저렇게 되고싶지도않고 성격은 항상 원만한 편인데 이런스트레스 지속되면 저까지 저렇게될 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소금쟁이입니다.

    가족간 갈등이 심하고 불신이 깊어진다면 더 괴로울것 같습니다. 솔직한 대화와 관심으로 이런 불신과 갈등을 좁혀나가시는걸 조금씩 노력해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