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이가 좋았다가 멀어진 상태에서 실수
술자리에서.. 직장분들이 얼떨결에 제가 사람들 저장한 연락처 이름을 봤다해서, 다른분들은 뭐냐길래 술김에 쭉 말하다가 .. 그 멀어진 분이 전에 친했을때 호칭을 적었거든요. 행동이랑 음식이 들어간 웃길수도 쪽팔릴스도 있는걸로요. 본인도 알고 있었는데.. 그걸 말하니 왜 그렇게 저장했어요라고 해서 다행히 그걸 설명하진 않고 그냥 이전엔 000이었는데 바꾼거고 그 이름 보면서 그냥 안좋은 기억이 있더라도 좋게 가려고 했었다라 했는데... 일단 이거 실수한거죠? 참고로 상대 여성분이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 지 모르겠네요. 가뜩이나 눈에 가싯처럼 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