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거인의 증거의 일종으로 등장하는 기간토 피테쿠스는 실존했나요?
미스테리 물에서보면
과거에
역사에 등장하는 네필림 등과 같은
거인의 종족이 있었다는
증거가 속속 발견되고 있다는 내용이 제법 나옵니다만
실질적으로 생물학계 에서는
거인이란 없었다는게 정설로 받아들여 지는데요.
그럼 그중에 하나로 등장하는
기간토 피테쿠스 라는 화석이 있는데
이건 주로 동남아 지역에서만 발견되는 것으로 압니다.
근데 그게
전체적인 골격 화석이라기 보다는 하악골 정도만 이라던데
그 크기 대비로 추정 시
키가 3미터정도까지 될거라 하던데
그럼 기간토 피테쿠스라는 화석들은
인위적이거나 모조품이 아니라
실제 화석인가요?
그럼 기간토 피테쿠스가 실제 있었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