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 해볼까요??
2년 전부터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어요. 처음으로 고백을 했을 때 남친이 있는 상태도 고백하는 말도 안되는 고백을 했어요. 그때 이후로 후회하고 좋아하고 있어요. 제 친구가 걔한테 저에 대해서 물어보면 그냥 그렇다라고 했어요. 근데 이게 호의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얼마전에 동아리 면접을 봤는데 합격했는지 물어보더라고요. 합격했다하니 엄청 미소 지으면서 박수 치면서 축하해주고..그리고 어제 제가 걔랑 제 친구랑 학원을 같이 다녀서 제 친구가 몇시에 학원 갈지 물어보니 곧 간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얼마 후에 전화가 오더니 어디냐고 물어봤어요. 그래서 어디인지 예기를 했더니 그 앞쪽이라고 나오라고 그러더라고요...고백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