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운동을 통해 땀을 흘리면 몸속 노폐물이 외부로 배출 되고 피부 각질 탈락과 재생도 돕습니다.
다만 지나친 활동으로 과도하게 땀을 빼는 경우 탈수와 필수 미네랄까지 함께 배출되어 심하면 손발이 저리거나 쥐가 나고 의식을 잃을 수도 있어 운동 중간뿐 아니라 운동을 하고 나서도 물을 충분히 마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드름이나 아토피가 있는 경우 땀을 많이 흘릴 경우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고 화장한 상태에서 땀을 많이 흘릴 경우 피부와 땀, 화장품, 먼지 등이 모공에 쉽게 쌓이고 막아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