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의 20%가 65세 이상이 되면 어떤 사회 변화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용어 중에 슈퍼에이지는 인구의 20%가 65세 이상이 되는 '초고령 화' 시대를 뜻하는 말로,

글로벌 전략 및 자문회사 '더 슈 퍼에이지'의 창립자이자 인구 통계학자인 브래들리 셔먼이 제시한

개념이라고 하는데요..인구의 20%가 65세 이상이 되면 어떤 사회 변화가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구의 20%가 65세 이상 이 된다면 우리 사회에는 정말 큰 변화들이 일어납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이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했습니다.

    경제적 부담이 증가합니다.

    65세 이상 인구가 많아지면서 노인 의료비와 연금 지출이 크게 늘어납니다.

    이는 국가 재정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젊은 생산가능인구는 줄어들고 부양해야 할 노인 인구가 늘어나면서 전반적인 경제 활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고령층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계속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제공이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사회적 구조 변화로 인한 문제도 발생합니다.

    노인 돌봄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여 사회적으로나 가족의 부담이 커지게 됩니다.

    수발 문제와 같은 돌봄 이슈가 심화될 수 있습니다.

    노인 단독 가구가 증가하면서 독거노인 문제와 사회적 교립감이 심화될 수 있고 이는 정신적, 신체적 건강 문제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제한된 자원을 두고 젊은 세대와 고령 간의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정책적 변화가 필요합니다.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같은 정부 기관에서 인구 구조 변화에 맞는 다양한 정책과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노인 복지 확대, 새로운 일자리 창출, 돌봄 시스템 강화 등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초고령사회 진입은 단순한 인구 ㅂ녀화를 넘어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 전체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이에 모든 구성원이 함게 이러한 변화에 현명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인구의 20%가 65세 이상이 되는 초고령화 시대가 되면 우선은 노동인구가 그만큼 감소하여 생산력 저하와 경제성장 둔화가 예상됩니다.

    그리고 의료비와 기초연금등의 복지비용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젊은 세대의 부담이 증가 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 제가봤을땐 일자리나 직업들이 노인위주로 많이.대체될거같아요 교육쪽보다 의료나 복지에 세금을 더쓰게되는거죠 자연스럽게 폭망하지않을까요?

  • 이미 많은

    노령인구가있지만..지금은 더욱 빠른 속도로 고령화사회가되어가고있습니다.

    고령사회가되면 사회전체적인복지구조를바꿔야하고....일하는 인구연령도 바뀌겠죠..?

  • 인구의 20%가 65세가 넘는 고령사회로 된다면

    젊은 인구들의 경제적 사회적 부담이 상당히 커지게 됩니다.

    그래서 65세이상의 노인들도 쉽게 사회생활을 멈추기는 어려울 것 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라의 사회적 시스템 자체가 마비가 될 수 있기때문입니다.

  • 아무래도 초고령화 사회가 되면 사회는 성장 동력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에 따라서 경제 성장률이 내려갈 가능성이 매우 높고 내수 시장에 침체가 이어질 가능성도 높으면 젊은 층들이 부담해야하는 세금이 더욱 늘어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