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노예들의 봉급은 어떻게 됐나요?

정말 진짜 옛날에는 양반집이라든지 계급이 높은분들은 노예를 부려서 생활했던걸로 아는데 이러한 노예들의 봉급은 어떻게됐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상 같이 사는 노예는 말 그대로 노예였습니다.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주는게 끝이였습니다. 그래서 제일 불쌍한 노비가 같이 사는 노예이기도 했찌요 반면에 따로 사는 노비들은 일정의 급여는 있었으나 여전히 빈곤한 생활을 했습니다. 물론 시대를 잘 타고나서 모은 돈으로 계급이 올라가는 노비들도 있었으나 극소수에 불가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나마 조선시대가 되면서 노예제도가 개혁되었따고 봐야겠지요 대표적으로 장영실이 생각나네요

  • 옛날에 노비들은 솔거노비라 하여 양반과 같이사는 사람은 급여가없었다구 하구요. 외거노비라 하여 따로 사는 노비는 농사등을 지어 양반에게 세금을 냈다고 합니다.

  • 예전에는 그 양반집마다 다르기야 하겠지만 아에 봉급을 주지않고 그냥 식생활만 해결해주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 불합리한 일이지만 그런 경우가 허다했다고 합니다

  • 옛날 노예들은 일반적으로 봉급을 받지 않았어요. 노예는 주인의 재산으로 간주되어 자유롭게 일할 수 없고, 월급이나 급여가 없었습니다. 대신 노예는 주인에게 필요한 일들을 하며, 식사와 주거를 제공받았어요. 하지만 그들은 자유가 없고 힘든 삶을 살았기 때문에 매우 힘든 상황이었답니다. 이처럼 계급에 따라 사람들의 대우가 달랐던 것이죠.

  • 노비에도 아주 다양하게 종류가 많습니다. 대장 노비도 있고, 중간노비, 아랫 노비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지금 대기업에 노예가 되자라는 뜻이 정말로 노예가 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품삯이라고 머슴만 돈을 받았습니다. 노비는 평생 일해도 월급은 못받았다고 합니다.

    정말 슬픈 일이 아니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