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간이영수증에 관한 질문입니다. 헷갈리는게 있어서요.
이번에 간이영수증이 여러개 들어왔습니다.
각각의 금액은 많은게 아닌데 기간도 기간이고 하다보니 전체를 합산하면 금액이 조금 됩니다.
물론 간이영수증 발행처의 사업자도 있고 도장도 있고 다 있긴한데...
현실적으로 의심이 드는 상황이라 처리를 보류한 상황입니다.
그 이유는 예전에 일했던 직장의 직원 하나가 타 업체들에게서 받아둔 사업자가 찍힌 미사용 간이영수증 내용이 공란인것을 따로 보관하고 있다가
본인 필요할때마다 내용 기입해서 처리하는걸 본적이 있어서요.
여기서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실제로 금전 거래가 없는 상황에서도
이렇게 간이 영수증을 마음대로 발행하게되면 영수증을 발행한 업체 입장에선 세금적으로 문제가 생기지 않나요?
실제로는 들어온적도 없는 돈에 대한 간이 영수증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곳에서 사용된거니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
기재하신 것처럼 세무서 조사를 통해서 간이영수증을 발급한 업체에서 세금신고를 정상적으로 하지 않았다면 종합소득세와 부가가치세, 가산세 등을 부과할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