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지난 한 방송드라마 사랑과 전쟁 한편을 보는 듯 합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안에서 행복이라는 열매를 맺기위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며느리가 되고 사위가되고
완전한 가족을 위해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면서 살아가는것도
모자란 시간입니다.
인생의 바람은 누구나 한번쯤 왔다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죽도록 밉고 남보다 못한 관계, 효도라는 울타리안에서
내가 왜 희생해야하나 하시겠지만요...
그래도 정녕 해결할 수있는 답이 안보인다면
시아버지와 서로 분가해서 좀 떨어져 살아보는 시간도
필요할 듯 합니다.
곁에 있으면 안좋은 모습만 보게되고
이로인해 관계는 더 악화 될테니까요.
가급적 부부싸움은 안하도록 노력하시구요.
다시한번 가족으로 돌아가서
한번은 용서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서로 간의 희생이 세월이 흘러 틀림없이
진실한 사랑이었다는걸 느끼게 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