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가끔 지하철 벽면에 보면 방공호라고 적혀있는 종이를 본 적이 있는데 그럼 비상사태가 생기면 지하철로 대피하면 되나요?
지하철을 타다보면 중간중간 지하철 벽면에 방공호라고 적혀있는게 가끔 보이는데 방공호는 비상사태에 이용하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진이나 전쟁 같은 비상상황이 생기면 지하철로 대피하면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식한여치167입니다. 비상상황이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전쟁같은 경우는 지하철 대피가 맞지만 홍수나 지진의 경우에는 지하천에서 나오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