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 들어가는데 ㅅ적으로 궁금해요
제가 거기 길이를 쟀을때 노ㅂ이 6.5정도 나왔고
풀ㅂ이 12.5정도가 나왔거든요?
근데 제가 수영장 갔을때 친구들이 노ㅂ인데 엄청 커서(옆으로도) 두꺼워지는 방법을 알고 싶고
성인평균도 알고싶어요
그리고 잴때 빨간곳에 자를 대고 쟀는데 정확한 방법도 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제가 성징이 늦게와서 털도 중3때 났고 ㅈㅇ도 중2쯤부터 한거같은데 진짜 빨리 쌀 작정으로 하면 10초면 가거든요?
어케 해야죠.. 다른분들 보면 1분가는게 조루라고하는데 전 그런거보면 뒤질거같아요
어떻게 해야 오래 버틸 수 있나요?
천천이라도 노력해서라도 시간이 늘어나는 방법없나요? 답변 해주세요
긴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고1 남학생 기준으로 보면 지금 수치는 정상 범위 안에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성인 평균은 발기 시 길이 약 12-13cm, 굵기 12cm 정도로 알려져 있고, 청소년기는 개인차가 매우 큽니다. 굵기는 타고난 체형과 혈관 분포 영향이 커서 운동이나 특정 방법으로 눈에 띄게 두꺼워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수영장에서 커 보이는 것은 온도·혈류·체지방·착시 영향이 크며 실제 크기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성장판이 닫히기 전인 10대 후반까지는 자연 성장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측정 방법은 발기 상태에서 배 쪽 뼈(치골)에 자를 단단히 밀착시키고 끝까지 재는 것이 표준입니다. 살 위에서 재면 오차가 납니다. 둘레는 가장 굵은 부위를 줄자로 느슨하지 않게 재면 됩니다. 성징이 늦게 온 편이라면 현재 단계에서 비교나 걱정을 크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인터넷 평균이나 타인과의 비교는 신뢰도가 낮습니다.
사정이 매우 빠른 것은 이 나이대에서는 흔합니다. 조루로 판단하지 않으며, 대부분 경험과 조절 능력이 생기면서 자연히 개선됩니다.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는 자극을 느끼면 잠시 멈췄다가 다시 시작하는 연습, 호흡을 천천히 유지하는 습관, 골반저근 수축·이완 연습 등이 있습니다. 과도한 포르노 시청이나 급하게 끝내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일상생활에 불편할 정도로 지속되면 비뇨의학과 상담으로 충분히 교정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