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성심당 제품의 패키징 디자인을 맡은 업체는 (주) 켈리타앤컴퍼니 입니다. 보통 개인단위의 디자이너가 아닌 경우 회사명을 적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해당 작업도 혼자 그렸다기 보단 협엽을 통해 만들어냈을 것이기 때문에 한명의 개인으로 특정해서 알기가 어렵습니다. 정 궁금하시면 회사에 문의를 할 순 있겠지만 아마 그림의 대상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어도 작업한 사람의 이름을 알기는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개인으로 그린 것이 아니고 소속 직원으로 그렸기 때문에 판권이나 작품의 모든 권리를 회사에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