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미의 기준은 학습이 되어진다기 역사적·사회적 환경에 따라 미인의 기준이 달라지는 걸 보면 절대적인 아름다움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개인이 가진 미의 기준 역시 그가 속한 사회환경 속에서 형성된 것이고, 개인의 주관이 반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뜻에서 철학자 볼테르는 “두꺼비에게 미모를 물었다 하자. 귀밑까지 찢어진 긴 입 하며 툭 튀어나온 두 눈, 뒤뚱거리는 배를 가리킬 것이다”라고 말한 적도 있습니다. 고대시대에는 몸이 풍만하고 다산을 할수 있는 뚱뚱함이 미의 상징이였고 로마시대에는 섹시함이 중세시대에는 가렴함과 하얀 피부가 미의 기준이 됬다는 것은 미의 기준은 시대와 역사적 환경에 따라 변한다는 것이 사실 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