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문신을 지우는 사람들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언제부턴가 타투 문신을 하고 다니는 20~30대 젊은 친구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40대 들어서고 나면 다시 타투를 지우고 싶어 하는 친구들도 많은데, 심리가 무엇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투를 젊을때 하고 나이들어서 지우려는 이유는 대부분 

    자식에게 부끄럽거나 하는일에 지장이 있으면 지우려고 하더라구요 제 친한 지인도 자식때문에 지우더라구요! 

  • 젊을땐 그게 멋있고 폼나고 나의 개성이다 하면서 하는데

    나이먹으면서 솔직히 타투라는 인식이 본인의 생각만 있다고 바뀌는게 아니란걸 아는거죠

    솔직히 타투는 나쁜사람들 위주로 하니까요

    현재까지도 범죄조직에 있는사람들은 필수이며

    젊은세대에서도 개성이라고 하지만 정말 인성이 옳고 바른사람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나이먹고 결혼에 아이까지 있으면 타투 있는 부모는 그냥 양아치로 보일뿐이에요 그 부모에 그자식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서 인식도 그렇게 보이게 됩니다 저도 솔적히 타투 있는 부모는 별로 싫어하고 아이들 사이에서도

    싫어합니다 간혹가다 아이들이 너네 엄마,아빠 예전에 일진이었지?란말도 해요

  • 아무래도 어릴땐 멋이고 멋져보이고 쌔보이고싶었으나 나이 먹고 자식이 생기면 자식에게 부끄럽고 해서 그런게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타투는 젊었을때 개성이나 강해보이려는 심리로 몸에 잘보이는곳에 작고,크게 많이하는데 나이들어 보기 안촣으니 지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