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땐 그게 멋있고 폼나고 나의 개성이다 하면서 하는데
나이먹으면서 솔직히 타투라는 인식이 본인의 생각만 있다고 바뀌는게 아니란걸 아는거죠
솔직히 타투는 나쁜사람들 위주로 하니까요
현재까지도 범죄조직에 있는사람들은 필수이며
젊은세대에서도 개성이라고 하지만 정말 인성이 옳고 바른사람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나이먹고 결혼에 아이까지 있으면 타투 있는 부모는 그냥 양아치로 보일뿐이에요 그 부모에 그자식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서 인식도 그렇게 보이게 됩니다 저도 솔적히 타투 있는 부모는 별로 싫어하고 아이들 사이에서도
싫어합니다 간혹가다 아이들이 너네 엄마,아빠 예전에 일진이었지?란말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