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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감사하는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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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즌에는 세탁기 곰팡이 예방하려면 어떻게 관리해줘야 하는지?

슬슬 날도 더워지고 이번주에는 26도까지 올라가게 되더라고요. 이제 진짜 여름이 다가오는구나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걱정인데 특히나 장마철에 곰팡이는 어떻게 관리해야될지 궁금하더라고요.

재작년 즈음에 세탁기 안쪽에 곰팡이가 생겨서 고무패킹도 한번 갈았던 적이 있는데 세탁기 곰팡이 예방할 수 있는 관리법으로 어떤게 있을까요?

또 곰팡이가 생겼을 경우 고무패킹에서부터 내부를 어떻게 닦아줘야 할지도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록지빠귀92

    초록지빠귀92

    1. 세탁기 사용 후 즉시 세탁물 꺼내기

    • 세탁이 끝난 후 세탁물을 바로 꺼내지 않고 오래 두면 세탁기 내부에 습기가 남아 곰팡이와 세균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습니다. 세탁이 끝나면 바로 세탁물을 꺼내 건조시키세요.

    2. 세탁기 문과 세제통 열어 환기

    • 세탁 후에는 세탁기 문과 세제 투입구, 세제통을 활짝 열어 내부를 충분히 환기시켜 남아 있는 습기와 냄새를 제거하세요. 습기가 남아 있으면 곰팡이가 쉽게 번식합니다.

    3. 정기적인 세탁조 청소

    • 한 달에 1~2회 세탁조 클리너(세탁조 세정제)를 사용해 세탁기 내부를 청소하세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함께 넣어 통세척 코스를 돌리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통세척 코스가 없다면 온수를 가득 받아 식초와 베이킹소다를 넣고 표준 코스나 불림 코스로 세탁기를 돌리면 됩니다

  • 장마철 곰팡이가 안생기게 하기위해서는 일단 물기를 잘 제거 해야하고 통풍이 잘되게 해줘야 합니다. 곰팡이는 습기가 있는곳에 생기기 때문에 습도관리를 잘해줘야합니다.

  • 일단 세탁기 곰팡이가 안생기게 하려면 습기를 많이 제거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세탁기 문을 열어서 환기를 시켜주시고 아니면 수건같은걸로 내부의 물기를 닦아주시면 좋습니다.

  • 장마철에는 세탁기 내부를 자주 열어두고 통풍을 잘 시키는 게 가장 중요하고 세탁 후에는 고무패킹에 물기가 남지 않도록 잘 닦아내며 정기적으로 세제 찌꺼기와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도 곰팡이 예방에 효과적이에요ㅎㅎ 곰팡이가 생겼을 때는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희석한 용액으로 내부를 닦아내고 고무패킹은 부드러운 솔이나 헝겊으로 꼼꼼히 닦아내는 게 좋아요~! ㅋ 그리고 건조 후에는 문을 열어두어 습기를 제거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니 꼭 실천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