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기한잉어221입니다.
네, 술을 많이 마시면 평소의 인성이 변화하여 멋있어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찮게 보여지는 사람도 있고 말이 많아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는 사람도 있고 노래부르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과음을 하면, 알콜 성분이 사람마다 다르게 뇌에 영향을 주어 평소의 이성을 잃었기 때문지지요.
질문자님 말대로 용감해져 좋게 보여진면 다행이겠지만, 용감이 아니라 만용으로 변하여 아무나 한테 시비걸고 싸우는 사람도 있죠.
술, 사회생활 하면서 새로운 활력소가 되도록 기분 좋을 만큼만 적당히 마시는 것이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