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유로운풍뎅이41
주유소 기름값 시세에 대해 궁금합니다.
국제원유가 내릴때는 늑장대응하고 찔끔찔끔 내리다가
오를때는 하루만에 기가급으로 올리잖아요.
뭐 환율때문에 그렇다 재고량이 어쩌고 저쩌고 해서 그렇다
이게 맞다 저게 맞다 말들이 많은데
도대체 뭐가 맞는말인지
왜 국내정유사들이 내려갈때는 안내리고 올라갈때는 기가급으로 하루만에 올리는지
제대로 된 이유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관련해서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분명 지금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기름은 한참 전에 들어온 기름인데
바로 가격이 오르고 또한 전쟁이 끝나도
기름값은 아주 천천히 내리는 것이 참 희안할 일입니다.
채택된 답변그게 참 우리 같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속 터지는 일이지요. 보통 주유소들이 예전에 비싸게 사온 재고가 남았다는 핑계를 대면서 내릴 때는 한참 걸리고 올릴 때는 빛의 속도로 올리곤 하더라구요. 사실 정유사나 주유소 입장에서는 이익을 챙기려는 마음도 있을 테고 세금 비중이 워낙 높다 보니 국제 유가가 아무리 내려가도 우리 체감 온도는 낮은 게 사실인 거 같아요. 환율이나 유통 구조 같은 복잡한 핑계를 대긴 하는데 결국은 자기들 손해 안 보려는 심리가 제일 큰 거 같네요.
유소 가격 조정 방식
가격 최적화 시뮬레이션: 유종별 리터당 가격을 미세 조정했을 때의 수익성과 경쟁 강도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판매가를 도출합니다.
리터당 단 5원 변화만으로도 경쟁 구도가 달라질 수 있어, 가격 조정이 민감하게 반영될 수 있다고 합니다
질문하신 주유소 기름값 시세에 대한 내용이내요.
지난 주말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면서
기름 시사가 오르게 되었고 오늘 아침에 50-70원 정도
바로 오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희안하게 오를 때에는 바로 오르고
내릴 때에는 천천히 내리는 것이 정말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