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성공을 부러워하며 거기에 다가가기 위해 열등감을 가지는 것은 아주 좋은 모토라고 생각합니다. 열등감이라고 해서 무조건 자기 자신이 낮춰지거나 자신감, 자존감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질문자님처럼 다른 사람의 노력이나 성공을 보고 부러워하며 그런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것은 나 자신을 발전시키고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열등감에 취할 경우 때론 동기 부여에 중요한 역할을 주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론 부정적인 감정을 일으켜 비관주의에 빠지거나 우울증에 빠지기 쉽습니다. 감정은 자주 환기시키거나 순환시켜주는게 좋아요. 본인의 성향이 있다하더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