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그런 사람들과 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서로 맞춰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대화를 통해서 어느정도 규칙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아요. 그런 상황에서 내가 양보할 부분은 양보하고, 또 그쪽도 내 의견을 어느정도 존중해야겠지요. 팀워크라는게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최대한 대화로 풀고 안되라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빨리 그 상황을 좀 종결 시키려고 해야 하는 거 같아요.
옆에서 그렇게 서두르고 날카롭게 굴면 참 같이 일하기가 곤욕스럽지요 그럴 때는 그 사람 속도에 같이 휘말리지 않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냥 저 사람은 지금 마음이 급하구나 하고 한발 물러나서 본인 페이스대로 천천히 업무를 보시는게 상책입니다 같이 급해지면 실수만 늘어나니 그냥 허허 웃으면서 필요한 말만 짧게 주고받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처럼 같이 분위기 힙쓸리지 않는 것으로 예민한 사람은 빨리 처리하기 원하고 바로 반응 해주기를 바라며 작은 시간도 크게 느끼며 피곤함 유발하는데 이와 상관 하지말고 나도 지금 중요한 업무하고 있다고 반응하며 내 페이스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즉 속도 늦추기 보다는 순서를 명확하게 정하고 계획에 따라 해낸다는 생각 중요합니다. 예민한 사람은 일을 메일이나 문자 메시지 보다는 말로 던지는 경우가 많은데 즉시 대답하기 보다는 정리해서 메일이나 메시지 보내겠다고 반응해야 내 업무도 명확하게 정리하고 해낼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 감정에 가이 반응하지 않아야 하며 나만의 경계선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