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강희 약사입니다.
영양제의 종류에 따라서 간에서 대사되는 성분이라면 6개월 이상 장기복용 시 간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영양제는 식품에 존재하는 성분을 정제한 것으로 간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많기 때문에 복용하는 영양제의 성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종합비타민, 간장약 등의 영양제는 평소 꾸준히 복용해도 되지만 피로, 음주 등의 특수한 상황에서만 단기적으로 복용해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