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토기를 사냥해 먹는 일이 실제입니다. 토끼는 선사시대부터 사냥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조선시대와 근대에도 토끼를 사육하여 고기와 모피를 이용하여 널리 활용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토끼 사육과 고기 소비는 과거에 비해 많이 축소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소, 돼지, 닭 등 대중적이고 생산성이 높은 육류에 비해 경제성이 부족합니다. 게다가 토끼는 신선한 풀을 주식으로 하지만 공급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외에도 토끼는 애완동물의 인식이 높아 정서적으로 식용에는 거부감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