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충흔 전문가입니다.
바소프레신이 너무 적을 때 항이뇨 기능 저하가 나타납니다. 요붕증이라고 하는데 당뇨병과 비슷하지만 완전히 다른 질병입니다. 증상으로 지나치게 많은 양의 소변을 배출하고 극심한 갈증과 탈수 증상이 나타납니다. 관리 방법으로는 약물치료나 수분 섭취 조절 등이 있습니다.
바소프레신이 너무 많을 때 수분 과잉 저장이 나타납니다. 항이뇨 호르몬 부적절 분비 증후군이라고 하는데, 소변량 감소와 수분 과다로 혈중 나트륨 농도 저하, 피로, 구토 증상 등이 나타납니다.
관리 방법으로 약물 치료, 수분 섭취 제한, 전해질 균형 유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