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랑어를 포함한 참치들은 변온성 동물인 대부분의 물고기들과 다르게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항온성 동물입니다. 크기도 상당히 대형인데다가 힘차게 헤엄치는 습성 때문에 근육이 잘 발달되었고, 모세혈관이 몸 구석구석 뻗었기 때문에 체온을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참치는 변온성 동물인 대부분의 물고기들과 다르게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항온성 동물이라고 합니다. 크기도 상당히 대형인데다가 힘차게 헤엄치는 습성 때문에 근육이 잘 발달되었고, 산소호흡으로 대사활동이 활발한 적색근이 있어서 모세혈관이 몸 구석구석 뻗었기 때문에 체온을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