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발생하였을 때 상처 부위를 세척을 해주는 것은 오염 물질을 최대한 제거를 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행하는 조치입니다. 상처 주변 부위 등 다른 부위에 물을 흘려서 간접적으로 씻어내는 것은 충분한 세척이 이뤄질 수 없기 때문에 상처 부위에 직접적으로 물을 흘려보내 세척을 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소독약을 이용하여 소독을 하는 것은 세척 단계에서 해야 하는 조치가 아니라 충분한 세척이 이뤄진 이후에 시행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해당 책의 내용은 맞는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