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투자초기에는 그런 마음이 있어서 사고 팔고를 많이했던 기억이나네요
마음이 흔들리는 이유는 아무래도 내가 보유한 그 종목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서라고 생각되는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매수를 할 때 5년, 10년 뒤에도 계속 성장할 사업분야의 기업에 투자를 하다보니 평정심이 유지되더라고요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예를들어 100만원으로 사업을 한다고 했을 때 내가 100만원을 가지고 5년 10년 사업을 하는것이 더 효율적일지 아니면 애플이라는 기업에 100만원을 맡기고 5년 10년 기다리는게 효율적일지 생각해보는거죠
저는 이런식으로 생각하다보니 마음이 편안하더라구요 도움이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