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사실 입니다. 하지만 수초동안 잠시 동안 만들어낸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물질은 고유의 양성자 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납은 82개의 양성자를 가지고 있으며 금은 79개의 양성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납에서 3개의 양성자를 제거하면 금이 됩니다
일반적으론 불가능한데 거대 입자충돌기를 사용하여 납의 양성자를 빛의 속도로 충돌시켜 순간적으로 원자량이 줄어 79개가 되었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너무 순간적이라 이후 다시 반응이 일어나 양성자수가 사라지게 되어 금이 만들어졌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