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진을 보니 식물의 종류는 '자미오쿨카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자미오쿨카스'는 기르는 난이도가 그다지 높지 않은 편이지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과습입니다.
과습의 가장 큰 특징이 잎이 노랗게 변하는 것인데, 특히 잎의 가장자리부터 노랗게 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화분에 물이 고여있는지를 확인하시고 물은 바로 버려 주시고, 화분 흙이 아직도 축축하다면 물 주는 주기를 훨씬 길게 가져가야 합니다. 보통 보통 겉흙이 마르고 2-3일 정도 더 지난 후에 흠뻑 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