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자녀와 긍정적인 대화를 이끌어 내는 방법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제발 부모라면 긍정적인 대화 좀 이끌려고 하지 마세요. 제발 부탁합니다. 본인이 어린 시절을 생각해 보세요. 그때 부모님이 긍정적인 대화를 이끈 적이 있나요? 없습니다. 애초에 이건 불가능한 것입니다.
학생인 시기에 불만을 생각해 보세요. 제발 개구리 올챙이 시절 기억하지 못하고 학교의 그 불편함을 잘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직장인보다 힘든 것이 학생입니다. 그런데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담배와 술도 안되는 것이고 노래방도 안되는 추세입니다. 이런데 도대체 뭘 할까요? 어떻게 긍정적일 수 있을까요? 괜히 우리나라 10대 문제가 많은 게 아닙니다. 그냥 가만히 놓아 두길 바랍니다.
자녀에게 불평을 하지 않는 것 만으로 충분히 긍적적인 대화를 이끌 수 있습니다. 제발 현실을 똑바로 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