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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건강도 같이 챙기려면 햇볕이 좋은 날에 러닝하는 것이 좋을까요?

자외선 지수가 높은 날에 외출하면 피부에는 적이라고 하고 뇌와 뼈에는 좋다고 하는데

뼈건강이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적당히 햇빛을 쬐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 30분 정도 볕을 쬐면서 달리는 것이 건강적으로 더 좋은 시너지 효과가 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빛은 비타민D합성을 도와주기도 하지만, 정신적으로도 우울한 느낌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햇빛이 좋을 때 러닝을 하시면 기분전환도 되고 좋으며 30분 정도라면 자외선을 너무 걱정하시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 뼈건강을 위해서 비타민D를 보충해 주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비타민D는 섭취할수 없고 햇빛을 쬐어주면 된다고 합니다.

    햇빛에 런니하면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자외선을 어느정도 받으면 비타민 활성에 좋습니다

    제가알기론 뼈를 조합하는 구성에 비타민 d가 더 건강하게 만드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30분 정도 햇볕을 쬐며 달리면 비타민 D합성으로 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는 피해야죠.

    아침이나 늦은 오후 러닝이 뼈와 피부 모두에 더 건강한 선택입니다.

  • 30분정도라면 피부엔 크게 문제되지 않고 비타민 D를 흡수할수 있어 좋을꺼 같아요

    부족한 비타민D는 영양제로 보충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뼈건강을 위해서는

    칼슘을 충분히 물과함께 섭취하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운동 열심히 하셔서 멋진 몸 만드시길 바래요

    화이팅^)~

  • 안녕하세요

    하루에 30분 정도의 햇빛은 비타민 D의 생성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그외에도 세로토닌의 분비를 자극하여 우울감이나 무기력감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높은 자외선이 있을 때는 썬크림을 바르고 나가거나 모자를 쓰는 것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