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선은 친정 집에 가셔서 식사를 하고 가는 것은 크게 나쁘다 라고 보여질 순 없지만,
남편의 입장에서는 아무리 장모님 댁이 편안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 크지 않아요.
입장을 바꿔 남편 분이 나 우리집에서 식사하고 있으니깐, 일 끝나고 우리집에 와서 같이 저녁먹자 라고 할 때
본인은 시댁을 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반응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은가요.
여자가 시댁에 가서 밥을 먹는 것이 불편함이 있듯, 남자 역시도 처가에 가서 밥을 먹는 것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의 입장이 되어 서로의 감정을 공감해 보는 부분이 필요로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