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잔틴제국은 중세 시대에 콘스탄티노폴리스 천도 이후의 로마 제국을 지칭합니다. 수도는 콘스탄티노폴리스였고 로마 황제가 다스렸으며 공식 국호는 이전과 같은 로마 제국이었습니다. 문화적으로는 그리스-로마 전통과 기독교를 융합하여 독특한 비잔틴 문화를 형성하고, 성 소피아 대성당과 같은 건축물과 모자이크 예술에서 그 정수를 보여주었습니다.
동로마제국은 사방에 적국들이 많았기 때문에 전쟁과 같은 전면전보다는 외교나 첩보전등을 통해 적을 악화시키거나 미연에 전쟁에 대비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