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태블릿 액정을 박살냈는데요 친구 말로는 제 태블릿이 의자에 좀 기대져있어서 그친구가 의자를 빼면서 땅에 떨어졌다고 합니다. 액정에 기스하나 안나있던건데 태블릿본체랑 가동하는에는 문제가없지만 디스플레이가 박살났는데 저한테도 과실이 있다고 본인은 50%정도 낼 의향이있다고하는데 과실비율과 이에따라 수리비 몇% 정도를 요구해야 적당하나요?
일반적으로 친구가 50%의 과실을 인정한다면, 수리비의 절반을 부담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수리비는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10만 원에서 30만 원 정도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5만 원에서 15만 원 정도를 요구하는 것이 적당할 것입니다. 하지만 친구와의 관계를 고려하여 상의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사이에 태블릿의 액정이 망가진것에 대해서 책임여부를 묻는다고 했을때 선뜻 고쳐주겠다고 하지 않고 반반 부담할 의향이 있다고 한 것에 대해서는 유감스럽습니다. 만약 학생의 신분이라면 그렇게 말 하는 것이 이해는 갑니다. 태블릿액정이 한두푼이 아니기때문이고, 보험을 들어놓은것이 없다면 더욱이 그러할 것인데요.
혹시 친구분에게 일상생활책임보험에 가입되어있는게 있느냐고 물어봐서 해당 보험에 가입된게 있다고 한다면 친구의 과실로 인해 망가진 액정수리에 대한 부분을 보험처리해보자고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