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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상가가 침수되자 수새현장에 나온 군수에게 주먹질한 60대

충남 부여군에서 자신의 상가가 침수되었다고 수해현장을 찾은 군수에게 주먹을 날려 폭행한 60대 노인이 있네요 참 천재지변을 군수가 이르겨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우새로운소라게

    매우새로운소라게

    그것은 아닌데 매년 침수피해가 생기는데 그에따른 대처를 위한 노력은 하지않고 그저 천재지변이니 어쩔수 없다같은 소리나하는 무능력한 군수에게 화가 나서일 가능성도 있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어떤 핑계를 만들더라도 폭력이 정당화 될수는 없겠지요.

    한국사람들이 사람들 배경이나 지위등을 엄청 재고 신경쓰는 편인데도 저런 무모한 행동을 했다는건 저 노인분도 얼마나 정신적으로 고통이 심하셨을지 어느정도는 이해가되는 부분이네요.

  • 자연재해 상황에서 군수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절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피해로 인한 분노아 절망이 극심하다고 해도 강력히 처벌해야죠.

    공무원이 하는 일이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해도 기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은 하잖아요.

    천재지변은 누구도 막기 어려운 일이니 서로 이해와 협조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