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력한데 화만내는 상사를 혼내주고 싶은데 방법은?

회사 입사한지 4년정도 됐는데 저희부서가 힘들고 사고도 많고해서 서로들 팀장을 안하려고 하니까 일은 못하지만 창립멤버라고 짜르진 못해서 한직에 있던 사람을 어부지리로 팀장으로 왔는데 역시나 일을 못합니다...

문제는 일을 못하는데 직원들을 무지 닥달하는데 조금만 잘못해도 팀장이 해결할수 있는일을 해결할 생각을 안하고 대역죄인을 만들어서 시말서를 쓰게 만들고 본인은 최대한 문제가 안 생기는 일만하고 그 와중에 문제가 생기면 팀장권한으로 누르던지 다른직원한테 넘기는데 정말보기싫은 상사인데 그런 무능력한 꼰대때문에 회사를 그만두자니 자존심이 상하고 스스로 팀장을 그만두게 하거나 골탕이라도 먹이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못 참겠다 싶으면 음성 녹음 파일로 그 상사의 폭언을 녹취한 뒤, 녹취 자료를 사장에게 보고하세요. 아니면 더 해서 경찰에 넘겨도 되겠습니다.

  • 회사에서 맡기 싫은 갑부자리도 있습니다.

    그만큼 책임이 커지니까요.

    그러다보면 직원들을 닥달하고 힘들게도 할 수 있습니다.

    그 직장을 그만두지 않을바에는 힘든 자리에 앉은 팀장의 뜻을 살펴주는게

    서로간에 도움이 됩니다.

    스스로 팀장을 그만두게 하거나 골탕이라도 먹이고 싶은데 방법은 생각도 하지 마세요.

    이것은 아주 나쁜 생각이고, 언젠가는 그 처벌이 본인에게 돌아옵니다.

  • 사실 최악의 상사가 바로 이런 상사입니다

    정말 전문적으로 유능한데 화내면 그때는 방법이 없는데 그냥 빈수레가 요란한 격입니다

    사실 이럴때는 업무적인 능력으로 발라줘야 합니다. 다른 방법으로 대하면 본인도

    팀장하고 같은 사람으로 취급받고 빌런이 됩니다

    그래서 규정을 확실히 익히시고 업무능력으로 바르면 나중에 찍소리도 못합니다.

    물론 그게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모르는 사람일수록 업무능력으로 발라봐야

    말도 안되는 억측으로 사람을 피말리는 것이라서 쉬운 것은 아니에요

    그렇다고 그 사람이 하는 짓이 법 테두리 안에 있다보니 법적으로도 이기기가 어려운 실정이기도 합니다

    일단 저는 제 일에 최선을 다하고 전문적인 능력을 쌓고 고민할 것 같습니다.

  • 직장에는 일잘하는 상사도 있지만 일못하는 상사도 있습니다 본인이 사장이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그냥

    가만히 있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팀장을 그만두게하고 골탕 먹이고 싶어 하시는데 그러면 사장부터 시작해 나중에 다 알게 됩니다

    그러면 질문자님이 더 곤란을 당할수도 있어요 그냥

    본인일만 묵묵히 하는것이

    미래를 위해서 좋을것 같습니다

  • 그 상황에서 불필요한 갈등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사에게 직접적으로 불만을 표현하기 보다는 팀 내에서 효율적인 의사소통과 협업을 촉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