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느새 성인이 되어버린 아들이 멀게 느껴지네요
50대 여성입니다. 26살 아들이 있구요.
군대를 다녀온 후, 지금 대학에 복학해 다니고 있습니다.
어릴때와 달리 아들이 반감도 너무 심하고, 저를 엄마가 아닌 남 대하듯 말하고 행동 하는 아들이 너무나 버겁고 서럽습니다. 대화도 안되고 제어도 안되고... 때론 아들이 무섭기까지 합니다...너무 암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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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50대 여성입니다. 26살 아들이 있구요.
군대를 다녀온 후, 지금 대학에 복학해 다니고 있습니다.
어릴때와 달리 아들이 반감도 너무 심하고, 저를 엄마가 아닌 남 대하듯 말하고 행동 하는 아들이 너무나 버겁고 서럽습니다. 대화도 안되고 제어도 안되고... 때론 아들이 무섭기까지 합니다...너무 암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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