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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작가의 책 공급 총판을 담당하는 교보문고가 백만부씩이나 팔고나서 비판받으니 상생이라며 이제서야 지역서점에 푼다고 하니 상당히 위선적인거 같지 않나요?
한강작가의 책 공급 총판을 담당하는 교보문고가 백만부씩이나 팔고나서 비판받으니 상생이라며 이제서야 지역서점에 푼다고 하니 상당히 위선적인거 같지 않나요?
공급총판이라는곳이 지방에다가는 책을 안풀고 한강작가의 특수를 짭짤하게 누렸으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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