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이나 마약같은 좋치않은 것에 중독성이 있어서 중독된 후에는 끊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운동같은 좋은 것에도 중독이 된다는 생각이 됩니다.
운동을 안하는 것이 술중독자가 술을 안먹고 끊는 것과 같은 정도로 느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릎이 다쳐서 아프고 발목도 다쳐서 관절이 망가졌는데도 축구를 계속하고 있어서 그 정도를 보면 중독자 수준인거 같아요. 당연히 말려도 소용이 없고 적당히 운동량을 조절 하는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이런 상태를 중독이라고 할 수 있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