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없이 공부를 못하는 것은 어린 아이들의 특성입니다. 대체로 20살 이전까지는 음악을 들으며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음악을 들으며 공부하는 것이 그렇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음악을 듣는 것은 귀로 하는 것이고 문제를 푸는 것은 뇌와 눈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관이 다릅니다.
그래서 음악을 들으며 공부하는 아이는 그냥 놓아두면 되고 신경 쓸 내용이 아닙니다.
만약 아이가 속음법으로 공부를 하게 된다면 문제가 되고 자신이 알아서 개선을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어릴 때는 음악을 들으며 작업을 했지만 지금은 속음법이 심해지는 바람에 소음이 있으면 집중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