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뇌피셜도사입니다.
식사후 행동이 어느게 더 안좋다기 보다는
식사후 바로 누우면 심지어 잠을 잔다면 소화기관이 활동을 잘 안하고, 위장 속에 음식이 천천히 소화가 되더라도 지방으로 축적이 됩니다.
또 흔한 케이스로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위험이 커지죠
식사후 뛰는 행동을 하면 소화를 위해 혈액의 일부가 소화기관쪽으로 몰리게 되면서 소화를 하는 도중에 운동을 하면 우리가 운동하면서 사용하는 팔 다리 등 근육쪽으로 혈액이 옮겨가면서 복통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저는 식사후 앉거나 눕기보다는 음료한잔 하시면서 살살 걷는거 나쁘지않거든요 공기 들숨날숨 해주면서 여유를 느끼면 소화기관도 좋아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