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천연 제습제는 소금이나 숯 등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아니면 두꺼운 신문지도 제습제로 많이 사용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천연 제습제는 현재의 제습제가 발견되기 전에 대체품으로 사용했던 것으로 성능이 낮습니다. 숯이나 신문지 소금도 수분을 흡수할 수 있는 총량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일정 사용 후 교환을 해줘야 합니다.
물먹는 하마 같은 경우는 제습이 끝났을 경우 눈으로 내용물을 확인하고 변경을 하면 되지만 천연 제습제는 얼마나 제습이 이루어졌는지 수명이 얼마 남았는지 확인 할 수 없어 추천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기계식 제습기를 장만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