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관리실에서 사람이 와서 대표가 뭐하냐고 물어보길래

에어컨 설치가능한지 알아보고 있다니까

하지말라고 안해도 된다고 하는데

관리자는 그걸보고 그런얘기를 왜하냐

Ppt로 정리해서 조사만할것이지 라고 트집을 잡네요

대표가 물어보는데 거짓말로 다른거 한다고

지어내면서 그걸숨겨야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 내용상 관리자와 대표자가 어던 수직관계인지 모르겠네요. 대표가 회사의 대표자라면 관리자는 대표의 부하직원아닌가요? 그런데 관리자가 태클을 겁니까? 뭔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더구나 현장확인도 안하고 서류로만 조사해서 보고하라고요. 관리자가 좀 잘못 된 것 같습니다. 일단 질문자님은 회사의 직원이니, 최종 책임자인 대표의 말을 들어야 겠지요.

  • 최종 승인을 가진 사람이 하는게 맞죠. 회사 생활하시는데 여러 가지 에피소드도 난처한 일도 많이 일어나는곳 같아요. 스트레스 안받게 조심하세요!

  • 관리사무서에서 대표를 찾으시면 대표님이 오실때까지 기다리셔야죠. 결정권을 가진분이 최종 승인을 해야는게 나중 화를 면할수가 있지요~~

  • 진짜 궁금합니다 그 회사가 어디인지 왜냐면 저도 회사 생활을 오래 해봤지만 그런 회사는 처음 봐서요

    거의 하루에 벌어지는 모든 일들이 막장 회사 드라마에 나올법한 그런 이야기들 입니다 아무리 이상한 회사라도

    매일마다 저런 일들이 벌어 진다는게 지어서 하지 않는이상 나올법한 이야기 같지 않아서요?

    대표가 하지 말라고 했는데 관리자가 반박을 하고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싶네요

    그리고 숨길 이유는 없지요 누군가가 시켰으니까 한거잖아요? 그 사람한테 뭐라고 하라고 하세요

  • 관리실에서 사람이 와서 대표가 뭐하냐 그런거 알필요 없다고 하시면 중간에서 난처하지만 그냥 거짓말은 하지말고 대표말 듣는게 낫습니다

  • 무슨 상황인지 정확하게 이해가 안가는 데요...

    관리실 사람이 왜 회사 대표가 하는 일에 뭐라고 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대표님은 결국 최종 의사결정권자 이니,

    대표님의 의견을 따라가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관리실 사람이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해 지네요..

  • 안녕하세요. 대표님과 관리자분의 의견이 달라서 중간에 난처한 상황이 발생하셨군요.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종종 그런 경우가 생기는데 거짓말은 결국 나중에 안 좋은 결과가 발생할 여지가 커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