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이신데 대표가 와서 땡깡부리는 상황이군여 심지어 수천만원에 대표가 움직이기도했고요
절차상으로는 의심되는 폴트는 몇개 보입니다 전적으로 맡은거라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견적서를 잘 보셔야 할 듯 합니다.
1.처음 서버를 설치하기 위한 건물에 대한 Power consumtion 인폼 공유가 안되거나 서버가 연결될 건물의 PDP인폼이 처음에 주문당시 검토가 안됬거나
ㅡ>인폼 요청안한 서버회사 실책 초기 발주 넣은 사람의 체크리스트 누락
2.처음 서버설치를 위한 해당 제품 설명회 또는 기술미팅시 TBE때 회사측서 주문을 잘 못 했던지
ㅡ> 주문서 검토안한 사측 실책
3.회의때 참여한 인원중 주문시 싸인을 한 책임자가 있을텐데 그 사람이 책임져야지요 앞에 히스토리도 모르는 인턴이 싸인해도 같은 효력을 발 휘합니다.
ㅡ>사측 실책
나하나 없다고 휘청이는 회사는 얼른 탈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