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동식 에어컨 알아보라고 시켜놓고 대표가 뭐라하니

대표가 관리실에서 와서 하는걸 보더니

관리자불러서 저직원은 할일이 없냐고 따져물었다고

관리자가 와서 얘기하면서 대표없을때 조용히 조사만 할것이지 대표까지 알게 되니까 이런얘기나온다고 질책하네요

대표가 뭐라할것을 알고 있엇으면서 그걸 따로 시키는 인간은 무슨 심보인가요

결과가 좋으면 자기가 시켜서 된일이라고 대표한테 잘보이려고 그런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 그런 고약한 심보를 가진 상사가 가끔 있습니다.

    저는 부하의 실수를 유도하는 기회주의 상사와 같이 업무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상사에 대해 좋은 대응 방법은

    회사 사장에게 소명의 메일을 보내세요

    저는 그렇게 해서 억울 한 누명(오해)를 벗었습니다

    그다음부터 상사가 저에게는 조심한 언행을 했습니다.

    참고 하시길

  • 그냥 관두시는게 맞지 않나요? 제가 보기엔 그 회사랑 안맞으시는거 같습니다 관두시고 다른 회사를 찾아 보시는게

    맞는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어딜가든 100% 나한테 맞는 회사는 없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질문자님한테

    그렇게 뭐라하고 갈구고 하는건 사실 회사 자체가 이상한 회사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일 못하는 사람이라도

    그렇게 까지 뭐라고는 안하는데 거의 하루 한번씩 불만글 쓰시는걸 보면 매일 갈굼 당하신다는 건데 굳이 그런

    회사에 왜 버티고 계시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