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금리가 오르면 미국 채권 ETF주가는 하락할것이라고 보는게 맞는것인가요?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오르게 되면 채권가격이 하락하잖아요. 그럼 10년물 채권 ETF 주가도 하락할것이라고 시장을 보는것이 맞는것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채권 ETF의 가격은 주로 금리와 관련이 있지만, 이자 수익 차이(일명 스프레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스프레드는 채권 금리와 안전자산(예를 들어, 미국 국채) 금리 간의 차이를 나타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 채권은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하락합니다.

      • 따라서 미국 채권 금리가 상승하면 해당 주가는 하락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 다만 국채 etf의 경우도 선물과 현물 또는 환헷지 등 여러 종류의 상품이 있기 때문에

        그 상품에 따라서 차이가 발생할수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채 금리가 오르면 미국채권 etf는 하락합니다 채권은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하락하니까요

    • 안녕하세요.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말씀해 주신 내용이 최근에는 맞습니다.

      평소에도 맞냐라고하면 그렇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최근 인플레이션으로 금리를 올려야 하는 현재 시점에서는 맞습니다.

      물가상승을 막고자 금리를 올리게되면 국채의 가격시 낮아지고, 국채의 무위험 수익률이 높기때문에 주식시장의 유동성이 유출되어 주가가 낮아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채권금리가 상승하게 되는 경우에는 미국채권 ETF의 금리는 함께 상승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채권금리가 오르면 새롭게 발행되는 채권의 이자율이 높아지고

      기존에 발행된 채권의 가격은 하락하여 미국 채권 etf의 가격이

      하락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지난 달 미국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이 5%를 돌파하면서 주식시장의 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합니다. 채권 금리가 오르면 지난 한 주간 1.6% 하락했고, S&P500지수는 2.4% 떨어졌다고 합니다. 나스닥지수는 한 주간 3.2% 하락했다고 합니다. 국채 수익률이 이번 사이클에서 최대 6%까지 오르면 "침체가 닥칠 것"이라고전문가들은 본다고 합니다. 금리가 5% 근방에서 정점을 찍을 것이라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전망 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채권 금리가 오르게 되면 채권 가격이 떨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채권을 포트폴리오에 담고 있는 미국 채권 ETF 역시 가격아 하락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