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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동고비198
먼저 연락와서 입사해 온갖 일 다 겪다 요번에 찜찜한 인사이동으로 인해 퇴사 결정했네여~ 회사 방침이 너무 맘에 안들고 소통도 안되서 퇴사한다고 입장 전달한 후 아는 척도 안하는 사장은 대체 어떤 마인드로 회사를 운영하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쁜사슴벌레157
그사장은 아무래도 이제 안볼사이다 뭐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아는척 안하는거 같네요 그냥 님도 무시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퇴사후에 안보면 그만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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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왈라비167
제 생각에는 퇴사 의사를 밝히면 일부 사장은 감정적으로 거리두기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미 떠날 사람이라고 생각해 더 이상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는 본인 결정에 대한 불편함이나 자존심 때문에 일부러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기도 합니다. 회사 문제라기보다 개인 성향일 가능성이 크니 너무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한가로운오후
원래 그렇게 살아온 사람은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원래 그런사람이라고 보시고 생각자체를 하지마세요^^;;
시간낭비밖에 되지 않습니다.
특히멋진자칼
벌써 남 처럼 행동하는 모습이 사장할 노릇이 못하는거 같습니다. 저도 이런식으로 다해봤는데 기분이 진짜 안좋습니다.
앞으로 승승장구하며 다 좋은곳에 취업했습면 좋겠습니다!😊
엄청빠른잠자리63
사장이 아는 척도 안하는 건 퇴사자를 쉽게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 운영에만 집중하는 마인드예요. 마음 쓰지 마세요.